(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시는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의 지원을 위해 2023년 제1회 홍보매체 시민개방 단체공모를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은 시 보유 매체 등을 활용하여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선정, 무료로 인쇄물(영상물) 제작과 부착(송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소기업·소상공인(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지원대상 선정 시,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고 동점자 처리 등에 우대․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연령(’23.12.31.기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1년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등의 기업활동,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법인·민간단체의 활동 등이다. 시가 지원하는 전체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시는 오는 4월 12일에 청계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폐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에 참여할 업체를 3월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주제는 ‘폐플라스틱 등의 폐자원을 이용한 재활용 활성화’로, 서울 전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 신기술 및 폐자원을 재활용한 제품 전시,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체험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재활용 신기술 제품으로는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다관절로봇을 통한 재활용품 자동선별시설,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폐비닐로 추출한 열분해유, 폐기물 압축수거함 등이 있다. 폐자원을 재활용한 제품으로는 커피박을 재활용한 화분 및 의자,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기능성 의류·가방, 종이타월을 재활용한 섬유패널 벤치, 폐섬유로 만든 건축자재 등이 있다. 재사용 문화 확대를 위한 시민체험 공간에는 다회용컵, 다회용기, 다회용 택배상자, 되채우기 상점(리필숍), 제로마켓 등이 있다. 박람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보유 제품, 기술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이 포함된 신청서를 서울시 자원순환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시는 제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시가 ’23년 서울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16일 오후 4시까지 1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수당 지급규모는 총 2만 명이나, 상반기 기준으로 신청 여건이 되지 않거나 시기를 놓치는 청년들을 위해 상·하반기 2회차로 나누어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상반기 지급의 경우 1만 5천 명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 청년수당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 청년수당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노력하는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 모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간 활동지원금을 지급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다양한 맞춤형 청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강점진단, 전문가 진로상담, 취업멘토링 특강 등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연계 지원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청년수당 사업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만 19~34세인 미취업 청년 및 단기근로 청년으로, 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이지 않아야 하며, 중위소득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한 오진입이 최근 5년간 192건, 관련 사망사고가 8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가 도로에 잘못 진입하거나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가 도로에 잘못 들어가는 사례를 효율적으로 예방·관리할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영철(국민의힘, 마포2) 의원이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관리하는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한 오진입은 △2018년 7건 △2019년 12건 △2020년 39건 △2021년 55건 △2022년 79건이었다. 도로별로는 △동부간선로 44건 △올림픽대로 42건 △강변북로 32건 △내부순환로 19건 △서부간선로 18건 △경부고속국도 15건 △양재대로 12건 △북부간선로 4건 △국회대로 3건 △언주로 3건 순이었다. 이륜차에 의한 오진입이 △2018년 3건 △2019년 7건 △2020년 27건 △2021년 39건 △2022년 46건으로 급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었다. 코로나19 기간 늘어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빨리 전하기 위해 자동차전용도로에 끼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2018~2019년 한 건도
(한국물류서비스신문) 근로소득자는 3월 15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2022년 9월 상반기분 신청자는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 신청대상 2022년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배우자 포함)로서 근로장려금 신청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소득요건] 2022년 부부합산 연간총소득 · 단독가구 - 2,200만원 미만 · 홑벌이가구 - 3,200만원 미만 · 맞벌이가구 - 3,800만원 미만 [재산요건] 2022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의 재산합계액 · 2억4000만원 미만 [신청방법] · ARS ☎ 1544-9944 · 홈택스 PC, 모바일 ·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 ◆ 신청기간 및 지급시기 ’22년 하반기 소득분/ 신청기간 : ’23.3.1.~’23.3.15./ ’23년 6월 중 지급 ’23년 상반기 소득분/ 신청기간 : ’23.9.1.~’23.9.15./ ’23년 12월 중 지급 ◆ 근로장려금 지급액 계산 예시 '예시' ’22년 3월에 입사하여 상반기 4백만원, 하반기 6백만원의 급여를 지급받고 ’22년 12월에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533,400원을 수급한 단독가구 A씨의 경우 하반기·정산분지급액은? · 총급여액 4백만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시는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 4050’을 통해 중장년의 경험을 반영한 기업연계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민간기업의 중장년 일자리 수요를 발굴해서 중장년과 기업을 연결하고, 실무경험을 활용해 새로운 직업 환경에 적응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장년 인턴십도 2026년까지 2,5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 발굴로 일자리 연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장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서울 소재 기업을 모집한다. 재단은 중장년이 그간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경력 전환을 모색할 수 있도록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을 2019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기업의 중장년 구인 수요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턴십 사업 운영에 앞서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중장년 채용 수요가 있고 중장년 인턴이 3개월간 시간제 근무가 가능한 서울 소재 기업(기관·협회)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여 기업에는 재단과 활동 계약을 체결한 중장년 인턴을 배치,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필요한 전문영역에서 업무
(한국물류서비스신문) 고용노동부는 「’22년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모니터링 조치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취업포털의 구인광고 14,000개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한 달간 모집·채용 상 연령차별 여부를 모니터링한 결과, 연령차별적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장이 1,237개소로 조사됐다.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10월~12월 지방고용노동관서가 1,237개소의 법 위반 여부를 엄밀히 조사하여, 1,177개소를 연령차별 금지 위반으로 적발(8.4%)했다. 이 중 모집기간이 지난 822건에 대해서는 향후 구인 시 연령차별적 광고를 하지 않도록 경고 조치했고, 모집기간 중인 346건은 구인광고에 연령차별 소지가 없도록 시정하게 했다. 3년 이내 재차 위반한 9개소는 「고령자고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결과에 따라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지원자격: 20세~35세’, ‘70년생~92년생’, ‘남자 23세/이모님 55세~65세’ 등과 같이 연령을 제한할 합리적 이유가 없음에도 직접적으로 연령을 제한하여 다른 연령의 채용 기회를 원천적으로 막는 구인광고가 약 90%로 대다수였다. 직접적으로 연령을 표기하지 않더라도 ‘젊고 활동적이신 분’, ‘젊은 인재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올해는 사계절 즐거움이 가득한 한강공원을 내 손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일에 동참해보면 어떨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023년 한강공원을 가꾸고 지킬 자원봉사자를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손길과 목소리로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한강공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정화캠페인을 비롯해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한 시설물 점검, 자전거 안전 주행 캠페인, 기초질서 확산 캠페인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자 모집은 총 7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개인 자원봉사자 180명과 단체 85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먼저, 개인 분야의 경우 공원 시설물 안전을 집중점검하는 △시설물 점검 봉사단(30명), 자전거 안전 주행 캠페인을 펼치는 △한강자전거패트롤봉사단(60명), △밤섬 생태체험관 안내봉사단(30명)과 공원별 단체 자원봉사 활동을 인솔하는 △봉사활동 인솔리더(60명)를 모집한다. 올해는 ‘밤섬 생태체험관 안내봉사단’을 새롭게 모집한다. 서울 도심 속 람사르 습지인 ‘밤섬’을 마포대교 위에서 관찰할 수 있는 ‘밤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거주 외국인 체납자 특별정리를 실시하여 국내 거소확인이 어려운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32,425건 16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등록대장 체류지 등 추적조사 40,901건의 최근자료 현행화와 납부독려, 출국정지, 명단공개, 신용불량등록 등의 행정제재와 부동산·차량·예금 및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압류를 진행했다. 징수 건수는 개인분 주민세가 25,6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징수 금액으로는 재산세가 5억 6천 8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내국인에 비해 체납관리가 어려운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는 서울시만해도 지난해 12월말 기준 8만3천명으로 체납건수는 13만4천건이며, 체납액은 163억원에 달한다. 외국인 체납자 국적은 160개 국으로 체납자 수는 중국, 미국, 베트남, 몽골, 캐나다, 타이완, 우즈베키스탄, 일본 순(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나타났다. 체납 건수는 소액인 개인분 주민세(102천 건, 75.8%)가 가장 많고, 자동차세(19천건, 14.8%), 재산세(5천건, 4.3%)순이다. 체납금액은 지방소득세(105억원, 64.9%)가 가장 크고,
(한국물류서비스신문) 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재학 단계부터 → 직무탐색·훈련·일경험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 청년정책 관련 온라인 서비스도 강화하여 → 선제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 대학일자리센터를 활용해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도입 미래세대 청년의 원활한 취업을 적극 지원합니다! ▶ 1~2학년 때는 ‘직업 탐색 역량 강화’ · AI기반 직업탐색 및 심층상담 · 진로탐색 역량제고 프로그램 ▶ 3~4학년 때는 ‘일경험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 자기주도형 | 취업실전스킬 향상(AI 면접 컨설팅, 멘토링 등) · 서비스참여형 | 직무역량 향상 (디지털 훈련, 괜찮은 일 경험 등) ◆ 청년이 원하는 일경험의 기회를 다양 확충! 「청년일경험 활성화」 · 일경험 기회 확대 - 민간부문 일경험 공급 창출 - 지역 산업 특화 일경험 발굴 - 공공부문 일경험 확산 · 일경험 단계별 맞춤서비스 제공 - 일경험찾기 : 맞춤형 매칭지원 - 활동단계 : 참여청년 지원·보호 - 참여 이후 : 자율적 소통· 확인서 발급지원 · 일경험 품질관리 체계 마련 - 정책협의체를 통한 일경험 사업 조정·평가 - 민·관 협의체를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