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10.1℃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7.2℃
  • 구름많음제주 10.3℃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10.1℃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스포츠

강서구,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월)부터 3월 27일(금)까지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운영 종목은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골프 ▲족구 ▲테니스 ▲아침체조 ▲여성풋살 등이며, 특히 올해는 '파크골프'와 '러닝' 종목을 신설하여 구민의 다양한 수요와 여가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3월 27일(금) 오후 6시까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수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진행되며, 아침체조와 여성풋살 수업은 11월까지 운영된다.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파크골프 등 일부 종목은 시설 사용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

 

종목별 운영 시간, 장소, 준비물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인 1종목 신청이 원칙이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당첨자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에 누리집에 공지되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체육교실 종목을 확대했다"며 "건강한 신체 활동으로 구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넘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체육관광과(02-2600-6412)로 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끝)

(끝)

 

출처 : 강서구청 보도자료


라이프

더보기
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문화

더보기
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스포츠라이프) 정읍시가 국민여가캠핑장에 도입한 ‘우선예약 환급제도’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읍 국민여가캠핑장은 그간 매월 25일 정기예약일만 되면 글램핑·카라반 등 인기 시설을 선점하려는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가 마비되는 등 고질적인 문제를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캠핑장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할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 제도는 감면 혜택을 받지 않는 일반 이용객이 우선예약 시, 입실할 때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 도입을 위해 시는 지난 8월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 달간 새로운 예약 시스템의 안정화 점검을 거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110건의 우선예약이 접수돼 총 11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예약자 중 관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 환급된 상품권이 지역 내 식당, 전통시장, 상가 등에서 사용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

스포츠

더보기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