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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내 차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라니, 어떡하지?

(한국물류서비스신문)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됩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라도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저공해엔진으로 개조 또는 교체 등 저공해조치를 하면 운행이 가능합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부득이 운행이 필요한 5등급 차량을 위해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5등급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환경공단 콜센터(1833-7435),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조치 신청서 접수 및 문의

접수기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1. 신청서 다운로드

공지사항 → (수도권 외)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 안내

2. 신청서 접수

Fax (070-4332 1685, 1695) 및 E-mail (5grade@aea.or.kr)로 접수

3. 접수기간

(수도권외) 2019년 4월 1일~4월 30일까지 *수도권 : ~3.31까지

4. 문의

거주하시는 지역의 시·도청 환경관련부서, 한국자동차환경협회 (1544-0907)

※ 내 차가 배출가스 5등급이라면,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운행해주세요.

 

저공해조치 신청을 했는데, 지원예산 부족 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경우는 운행제한 위반 과태료 부과가 유예됩니다. 하지만 차주가 고의적으로 저감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유예됐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동참해주세요!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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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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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스포츠라이프) 정읍시가 국민여가캠핑장에 도입한 ‘우선예약 환급제도’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읍 국민여가캠핑장은 그간 매월 25일 정기예약일만 되면 글램핑·카라반 등 인기 시설을 선점하려는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가 마비되는 등 고질적인 문제를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캠핑장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할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 제도는 감면 혜택을 받지 않는 일반 이용객이 우선예약 시, 입실할 때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 도입을 위해 시는 지난 8월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 달간 새로운 예약 시스템의 안정화 점검을 거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110건의 우선예약이 접수돼 총 11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예약자 중 관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 환급된 상품권이 지역 내 식당, 전통시장, 상가 등에서 사용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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