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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세계를 누비는 청년, 공공외교관이 되다"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외교부는 2020년 1월 6일(월)부터 1월 20일(월)까지 ‘2020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30명을 모집한다.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2020년 상·하반기 각 6개월 동안, 세계 각국의 우리 공관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시아 : 라오스(대), 말레이시아(대), 몽골(대), 미얀마(대), 베트남(대), 중국(대), 시안(총), 일본(대), 오사카(총), 캄보디아(대), 태국(대)


아메리카 : 도미니카(대), 미국(대), 애틀란타(총), 브라질(대), 칠레(대), 콜롬비아(대)


유럽 : 그리스(대), 러시아(대), 블라디보스톡(총), 이르쿠츠크(총), 상트페테르부르크(총), 벨라루스(대), 루마니아(대), 불가리아(대), 제네바(표), 체코(대)


아프리카.중동 : 르완다(대), 코트디부아르(대), 사우디아라비아(대)


현장실습원 선발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한 자로서 만 29세 이하인 우리나라 국적의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왕복항공료(정액한도 내 지원 예정이나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 체재비, 비자발급 실비 등을 지원하며, 특수지*의 경우 특수지 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국·영문 수료증을 발급한다.


특수지 : 도미니카(대), 콜롬비아(대), 라오스(대), 캄보디아(대), 블라디보스톡(총), 이르쿠츠크(총), 르완다(대), 코트디부아르(대), 사우디아라비아(대)


선발 기준으로는 어학능력, 학교성적, 가점 부여사항(국가유공자, 취업취약계층, 지방인재, 사회적 배려 대상자), 공관 요청사항(컴퓨터 활용능력, 현지어 구사)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될 예정이다.


선발된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해외에서 공공외교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해외 진출 및 진로 모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뉴스출처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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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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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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