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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퇴근 후 단톡방에서 폭언하는 부장님, 어쩌면 좋죠?

(한국물류서비스신문) 고용노동부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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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척척박사님

부장님은 퇴근 후 술에 취해 단톡방에서 하소연 글을 올리고, 왜 대답이 없냐고 팀원들을 힘들게 합니다. 본인 의지대로 안 되면 직원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윽박지르는 등의 행동도 서슴지 않아 일하기 괴롭습니다.

From. 괴로운 어피치

☞ 괴로운 어피치님의 사연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직장 내 괴롭힘의 조건

1.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였을 것

2.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은 행위일 것

3.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일 것

 

◆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경우 누구든지 그 사실을 사용자에게 신고 할 수 있습니다.

- 피해자가 아니라도 신고 가능!

 

◆ 신고받은 사용자는 신고내용을 조사하여 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조사 기간 동안에도 필요한 경우 피해자 보호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 피해근로자 : 근무장소의 변경, 배치전환, 유급휴가 명령 등 조치

· 행위자 : 징계, 근무장소의 변경 등 조치

 

◆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고 등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원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현재 피해근로자에 대한 심리상담 등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민간상담기관과 연계한 전문상담과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 전화상담 : 국번 없이 1350

 

 

▶ 온라인 상담 바로가기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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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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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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