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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관세청, 마스크 매점매석·불법반출 단속

(한국물류서비스신문) ■ 보건용 마스크의 매점매석 및 보따리상을 통한 불법 휴대반출은 단속대상입니다.

 

300개를 초과하는 보건용 마스크를 국외로 가지고 나갈 경우 수출신고가 필요합니다.

특송·우편의 경우도 200만원 이상 대량 반출하는 경우 수출신고 여부 철저 확인!

 

1) 200만원 이하 & 300개 이하(자가사용 인정)

2) 200만원 이하 & 301~1,000개(간이신고)

3)200만원 초과 또는 1,000개 초과 (정식수출신고)

 

* 보건용 마스크란?

일반 마스크와 달리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나 미세먼지,

황사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마스크

 

■ 전국 주요 세관에 '신종 코로나 통관애로 지원센터'

설치·운영하여 우리기업의 수출 피해 및 원부자재 수급 차질 해소

1. 중국내 거래처 잔여물량과 신구 대체공급선 통해 들어오는 물품 24시간 신속통관 지원

2. 관세 납기연장, 분할납부,당일 관세환급,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등 세정지원

3. 관련업체 피해구제 마무리 시점까지 세관조사 유예

 

■신종 코로나 통관애로 지원센터

▷지원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출입 통관애로 및 중국 공장 폐쇄 등으로 인한 원부자재 수급·수출 차질 업체

▷지원절차

1.관할 신종 코로나 통관애로 지원센터에 신고 접수(방문, 우편, e-mail 등)

2.신종 코로나 통관애로 지원센터에서 지원 대상 업체 여부 확인

3.원부자재 신속 통관 지원, 관세조사 연기 등은 피해여부 확인 즉시 시행(피해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서류 필요)

4.납기연장 분할납부 등 별도신청이 필요한 업무는 업체가 관련 부서(수입 심사부서)에 신청 후 시행

 

- 인천세관 T:032-452-3639 / F:032-891-9203 / incheonsupport@korea.kr

- 서울세관 T:02-510-1378,1389 / F:02-548-0211/ seoulsupport@korea.kr

- 부산세관 T:051-620-6954 / F:051-620-1118 / busansupport@korea.kr

- 대구세관 T:053-230-5182 / F:053-230-5609 / daegusupport@korea.kr

- 광주세관 T:062-975-8193 / F:062-975-3113 / gwangjufta@korea.kr

- 평택세관 T:031-8054-7043 / F:031-8054-7046 / fata3766@korea.kr

 

[뉴스출처 :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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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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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스포츠라이프) 정읍시가 국민여가캠핑장에 도입한 ‘우선예약 환급제도’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읍 국민여가캠핑장은 그간 매월 25일 정기예약일만 되면 글램핑·카라반 등 인기 시설을 선점하려는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가 마비되는 등 고질적인 문제를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캠핑장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할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 제도는 감면 혜택을 받지 않는 일반 이용객이 우선예약 시, 입실할 때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 도입을 위해 시는 지난 8월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 달간 새로운 예약 시스템의 안정화 점검을 거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110건의 우선예약이 접수돼 총 11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예약자 중 관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 환급된 상품권이 지역 내 식당, 전통시장, 상가 등에서 사용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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