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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다가올 전기차 시대, 얼마나 가까이 와있나?

'제29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개최

(한국물류서비스신문)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센터장 : 조경두)는 오는 7월 9일 오후 3시, “다가올 전기차 시대, 얼마나 가까이 와있나”라는 주제로 <제29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최한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 및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과 이슈,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전기차의 기후·환경적 의미와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고민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시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아카데미는 COVID-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 강의가 아닌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외국인도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영 동시통역을 제공한다.

 

강의는 (사)한국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인 김필수 교수가 맡았다.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에 재직 중인 김필수 교수는 (사)에코드라이브운동본부 회장, (사)미래전기차연구조합 회장 외에도, 여러 정부 부처의 정책자문위원과 각종 방송 매체 프로그램의 진행자 및 토론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필수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전기차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조경두 센터장은 “COVID-19 사태로 그동안 추진되지 못한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되었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아카데미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에서 온택트(Ontact)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후·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희망자는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홈페이지(http://climate.ii.re.kr )에서 사전등록 후, 강의 당일 온라인 강의 페이지(http://climate.ii.mlive.kr) 에 접속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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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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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스포츠라이프) 정읍시가 국민여가캠핑장에 도입한 ‘우선예약 환급제도’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읍 국민여가캠핑장은 그간 매월 25일 정기예약일만 되면 글램핑·카라반 등 인기 시설을 선점하려는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가 마비되는 등 고질적인 문제를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캠핑장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할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 제도는 감면 혜택을 받지 않는 일반 이용객이 우선예약 시, 입실할 때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 도입을 위해 시는 지난 8월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 달간 새로운 예약 시스템의 안정화 점검을 거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110건의 우선예약이 접수돼 총 11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예약자 중 관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 환급된 상품권이 지역 내 식당, 전통시장, 상가 등에서 사용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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