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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로봇이 택배를 모아서 우리 집으로?

 

 

 

(한국물류서비스신문) 배송 로봇, 택배 드론 등 미래 물류기술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12회 국제물류산업대전'이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로 대한민국 미래 물류모빌리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배송 로봇 등 첨단 물류 모빌리티 도입을 통한 물류과정 전체 자동화 추진

택배 회사마다 다른 택배기사들이 방문하지 않고, 로봇이 택배를 모아서 우리 집 앞으로 가져다줍니다. 이제 택배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배송할 수 있습니다.

 

◆ 도시철도에 스마트 물류 기술을 접목한 지하 물류 체계 구축  등 물류 모빌리티 체계 혁신

기존 지하 도시 철도망에 화물 전용 열차 및 자동화물 이송로봇 등을 도입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울 곳곳에 있는 지하철도를 이용해서 화물을 운송하여 도심 속 대형화물차 통행을 줄일 수 있어요!

 

◆ 대형 수소 화물차,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등 친환경 물류 모빌리티 전환

현대 자동차에서 대형 수소 화물차 (11t급) ‘엑시언트’ 개발·출시하여 CJ대한통운 (2대), 현대 글로비스 (2대), 쿠팡 (1대)에 시범 도입합니다. 수소화물차가 시범운영 중이고, 화물차용 수소충전소도 도입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 물류 인프라 투자 기업 대상 금융 지원 및 물류 창업 컨설팅 등 물류 새싹기업 육성

미래 물류 스타트업 및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사업 발굴 단계에서부터 시제품 개발 마케팅 등 창업 단계에서부터 지원합니다. 물류업계 새싹기업들이 정부 지원을 받으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성장하고 싶은 기업들은 지원 요청해 주세요!

 

◆ 이러한 미래 물류산업의 발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제12회 국제물류산업대전]

① 행사기간 : 6/14(화) ~ 6/17(금)

② 행사 장소 :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

③ 주최/후원 : 한국통합물류협회 / 국토교통부

④ 행사 성격 : 물류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

 

대한민국의 미래 물류산업 혁신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 '제12회 국제물류산업대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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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장위2동 주민센터(안병권센터장)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화수 위원장)가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김영미 이사장)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이사지원 사업을 실시해 따뜻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삿짐을 나른것은 트럭과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어깨를 눌러왔던 "걱정" 과 "부담"도 함께 옮겨졌다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이사는 큰 장벽이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된 주민센터와 협의체는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 하나물류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인력과 차량을 투입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하였다. 이사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덜어내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안병권 장위2동센터장은 "행정과 지역사회협의체,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한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화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사문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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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고 10만원 상품권 받고… 정읍시 적극행정, 관광객·지역경제 ‘윈윈’
(스포츠라이프) 정읍시가 국민여가캠핑장에 도입한 ‘우선예약 환급제도’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행정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정읍 국민여가캠핑장은 그간 매월 25일 정기예약일만 되면 글램핑·카라반 등 인기 시설을 선점하려는 이용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가 마비되는 등 고질적인 문제를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캠핑장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할 방안을 고심한 끝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 제도는 감면 혜택을 받지 않는 일반 이용객이 우선예약 시, 입실할 때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 도입을 위해 시는 지난 8월 조례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한 달간 새로운 예약 시스템의 안정화 점검을 거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 시행 후 현재까지 약 110건의 우선예약이 접수돼 총 11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예약자 중 관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 환급된 상품권이 지역 내 식당, 전통시장, 상가 등에서 사용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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