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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생활 속 고충 해결사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21일~22일 오산시, 평택시 찾아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진행

 

(한국물류서비스신문) 국민권익위원회는 경기도 오산시, 평택시에서 부당한 행정처분, 복지혜택 수급 등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코로나19 일상회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의 고충을 적극 해소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직접 국민권익위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전문 상담관들이 현장을 찾아가 고충을 상담하는 서비스다.


국민권익위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현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고충은 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고충민원으로 접수가 필요한 내용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 조사를 통해 민원을 해결한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코로나19의 일상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민들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과 협업한다. 분야별 전문 상담관을 현장에 배치해 경제적 어려움을 등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한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주민들을 위해 한국지능사회진흥원과 협업, 스마트폰 사용방법 및 인터넷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고충처리국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고충 상담으로 소상공인, 지역주민 등이 가지고 있는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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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며, 삶의 무게도 조금 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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